‘글로벌 슈퍼 루키’ 에스파(aespa)가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이머징 아티스트’에 등극해 화제다.미국 피플지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재능 있는 신흥 아티스트’ 30팀을 발표, 그중 에스파의 이름을 가장 먼저 올려 이
최민호(샤이니 민호)가 빛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 20일, 최민호는 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로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에서 영하의 날씨도 녹이는 적극적인 자세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주축 멤버가 돼 나머지 멤버들을 하나로 이끌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이 ‘빵덕후’다운 남다른 빵사랑을 자랑했다.최유정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올더케이팝(ALL THE K-POP)에서 첫 방송된 웹 예능 ‘빵에 진심인 편'(이하 ‘빵진심’)에 출연해 통통 튀는 진행과 귀여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배우 임지연이 열정부터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선보이며 ‘간이역’ 비타민으로 등극했다.임지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에서 스마트 발권 요정의 활약을 이어갔다.이날 방송에서는 충북 삼탄역에서 근무하게 된 ‘간이역 히어로즈’ 손현주, 김준
‘음색 여신’ 레드벨벳 웬디가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웬디의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는 4월 5일 발매되며, 진솔한 메시지와 따뜻한 감성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특히 웬디는 레드벨벳 활동은 물론
래퍼 릴러말즈와 개그맨 신규진이 출연한 ‘용진호’의 '괴로운 데이트'가 오늘(24일) 수요일 오후 6시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에서 업로드된다.이날 괴로운 데이트는 MC 용진호의 추천 게스트로 진행 되었다. 이용진의 추천 게스트는 현재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자가용, 렌터카 등 고급 외제차를 이용한 불법 여객 유상운송 행위, 일명 ‘콜뛰기’로 3억7천만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업주와 일당, 자동차 불법대여 운영자 등 32명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4일 경기도청에서
서울시는 환경과 기후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경영 환경에 맞춰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이에스지, ESG)와 연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오는 3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에스지(ESG)는 기업
경기도가 올해 도내 어린이집 등에서 노로바이러스(Norovirus) 감염증 발생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과 감염 예방·관리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국내에서 흔하게 발생되는 감염병 중 하나로 오염된 물, 환자의 토사물로 인한 비말
행정안전부는 24일 ‘4·7 재·보궐 선거’에 대해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의 경우 지난 제21대 총선과 동일하게 선거권을 보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4·7 재·보궐 선거 안전관리 지원대책’을 보고한 행안부는 서울·부산 등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노조위원장 김종하)이 올해 첫 노사협의회를 개최하여, ‘원팀(One-Team) 소진공’으로서 재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ㅇ 24일(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개최된 노사협의회에서는 노사 양측 대표가 참여하여 소
경기도가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도내 유기농식품 인증가공업체 173곳을 대상으로 ‘수입 유기농식품’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는 화성, 파주, 김포, 광주, 안성, 포천 등 6개 시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점검도 병행한
대중교통비를 최대 30% 절약할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이하 알뜰카드)’의 사업대상 지역이 대폭 늘어나고 얼리버드 혜택 등 추가 마일리지 제도가 도입된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올해 알뜰카드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이용 혜택을 늘리는 등
서울시 전역에 228대 설치돼있던 수질자동측정기가 올해 말까지 두 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시는 25개 자치구 424개 모든 행정동에 수질자동측정기를 촘촘히 배치해 수돗물 공급계통의 실시간 수질감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단위
코로나19로 비대면‧온라인 비즈니스가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시가 360도 3D 입체촬영 장비를 갖춘 ‘V-커머스(video commerce) 스튜디오’를 패션 소상공인들을 위한 무료로 개방한다. 제품 사진‧영상을 촬영하고,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실시간 판매도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