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는 지난해 총 1900건의 암을 조기에 발견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KMI은 2019년 KMI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인원은 총 103만9474명으로 1985년 기관 설립 이래 최초로 ‘연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 취약층 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1억 여만원과 4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 키트 200상자를 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사회복지회에 각각 전달했다.강남구는 지난달 대한사회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이 정부의 ‘사회보험료 및 전기요금 부담완화 방안(2020년 3월 30일,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 따라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0년 4월분부터 6월분까지 3개월간 전기요금의 납부기 한을 3개월씩 유예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주택용(비주거용), 산업용, 일반용 전기를 사용하는 전국 소상공인과 한전에서 정액 복지할인을 적용받는 가구(장애인, 상이자 1~3급, 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 박모 씨. "대구에 계신 외할머니와 친지분들은 외부 출입을 못 할 정도로 상황이 많이 안 좋은데 결혼 준비 위약금을 생각하면 그대로 식을 진행해야 하고, 하객들을 생각하면 민폐인 것 같고… 기쁜 날을 앞두고 고민만 커지는 상황이었는데 KT를 통
오는 9일 온라인 개학이 결정됨에 따라 원격수업의 출결은 당일 또는 1주일 이내 사후 확인도 인정된다.또 학생 평가는 원격수업을 토대로 등교 후 지필 평가를 통해 이뤄지고, 수행 평가 성적 반영 비율은 조정키로 했다. 교육부는 7일 원활한 원격수업을 위해 교육부 훈령
‘확진(자)’ 수어는 ‘확진’과 ‘확진자’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될 수 있어 좀 더 명확한 소통을 위해 수어 앞에 특정 병명 또는 감염증 등을 붙여 표현해야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확진(자)’와 ‘자가격리’를 표현하는 여러 수어 표현 중에서 정부 발표 수어통
정세균 총리는 7일 “중3과 고3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며 “가보지 않은 길이라 시행착오를 피할 수야 없겠지만, 그래도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점검하고 긴장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극장 등 박물관·미술관·도서관 24곳과 공연장 5곳의 휴관이 19일까지 연장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9일까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소속 24개 박물관·미술관·도서관과 5개 국립공연기관의 휴관을 유지하고 7개 국
중소벤처기업부는 공존과 상생의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기업) 프로젝트가 코로나19 국면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고 밝혔다.자상한 기업은 이들이 보유한 인프라(기반), 상생 프로그램, 노하우 등을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의 협력사와
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때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 도민들을 위해 긴급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간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위기도민 6만여 가구에게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 등의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희망광고를 시행중이며, 올해 제1회 소재공모는 4월 9일(목)부터 5월 8일(금)까지 진행한다.희망단체를 공모 후 선정하여, 광고제작과 부착(송출)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12년부터 ’19년까지
환경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원자재 수급 등의 어려움을 겪는 산업계에 대해 '화학물질관리법' 상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지원대책의 첫 적용 사례가 나왔다고 밝혔다.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장외영향평가서를 작성하여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코로나19 백신 플랫폼 중 하나로 바이러스유사체 기반 백신 후보물질 제작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제작된 백신 후보물질은 국립보건연구원 자체 내부과제 성과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구조단백질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스파이크(spike) 항원을 탑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4월 19일(일)까지 2주간 연장되면서 비대면 종교활동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졌으나, 일부 중소 종교단체에서 비대면 종교집회에 대한 기술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4월 8일(수)부터 5
봄 기운을 알리며 우리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나무 중 하나인 벚나무가 온실가스 저감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벚나무의 이산화탄소 저장량(흡수량)을 산정해본 결과, 벚나무 한 그루는 연간 9.5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