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Y바이러스에 감염된 감자가 저온에 노출되면 팝콘 모양의 갈라짐 증상이 발생(왼쪽), 오른쪽 갈라짐(열개) 증상은 생리장해에 의한 것으로 차이가 있음.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겨울이나 이른 봄에 심는 감자가 갈라지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바이러스 무병 씨감자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2월 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95명, 해외유입 사례는 4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8,844명(해외유입 6,369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9
올해 설에는 맛깔스럽고 영양이 풍부한 국산 과일로 건강을 선물하면 어떨까?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주요 과일의 효능과 좋은 과일 고르는 요령을 소개했다. 올해 사과와 배 출하량은 지난해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일을 비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리 강성천, 이하 중기부)는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1일(월)부터 2월 28일(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를 한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류 온누리상품권은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할인구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해 코로나19의 상황에도 가족과 학교를 중심으로 게임의 긍정적 가치 확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게임을 통한 세대 간 이해와 올바른 게임이용 문화 정착에 실질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 전국 3개 권역서 게임문화 가족캠프
▲ 대전 중리시장, 중앙시장 방문한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지난 1.18~1.22(5일) 전통시장(37곳)과 인근 대형마트(37곳)를 대상으로 설 제수용품 27개 품목에 대한 가격비교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오는 2월 1일(월)부터 소규모 제조업체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이하 판로개척 지원)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 소공인 :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수 10인 미만 기업&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Infliximab) 피하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기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램시마SC는 램시마를 기존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
경기도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제2차 경기도민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특히,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2월 1일부터 온라인 신청, 취약계
LH는 2월 1일부터 전국 93개 시·군에서 다자녀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총 2,500호에 대한 입주자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전세임대주택 : 입주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결정하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정부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기준을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잠시 주춤했던 3차 유행
지난해 중고차 허위매물 의심 사이트를 적발해 형사고발한 경기도가 이번에는 100만 건에 이르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허위매물 사이트를 찾아냈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중고차 상시 모니터링 결과 총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을 잇는 해상케이블카 도입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중구는 인천국제공항과 복합리조트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영종국제도시와 대한민국 관광지 100선에 등재한 개항장, 차이나타운 등이 있는 원도심과의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영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이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오픈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삼성동에 있는 전시장을 전면적으로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동대문 지역으로 확장한 서비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2월 1일부터 지급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정책에 맞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착한 소비’ 장려에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배달 지역과 결제수단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