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양재천을 도심 속 특별한 문화·소비 공간으로 물들인 '양재아트살롱'이 매출 5억 2천만원, 방문객 19만여 명을 기록하며 지역 상권에 훈풍을 일으켰다.서울 서초구는 지난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양재천 수변무대부터 영동1교 일대 '양재천 살롱스트림'에서 운영
관악구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벤처창업 기업을 위한 공공 테스트베드가 돼 공공기관과 스타트업이 상생하는 '관악형 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구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관악구청 별관에서 '관악S밸리 기업 혁신기술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내
마포구는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 자율 정책 참여기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서울특별시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기준 마포구의 청년(19∼39세) 비율은 약 34%에 달한다.문화
강화군의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이 지역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과 협업을 이끌어내며 활기를 더하고 있다.단순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업종 간 청년 네트워크 형성과 전문 컨설팅, 중앙 부처 지원사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디저트 개발을 통해 청년 창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26일 북구는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청년 로컬디저트 메뉴 개발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로컬 식재료와 특색 있는
하동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하동 반값여행'을 성황리에 운영하며,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매월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몰리며 조기 마감이 이어지는 등 관광객들의 관심이 뜨거운
성남시가 전국 최초 시민 참여형 점포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힙스토어 오디션'을 올해 세 번째로 개최한다. 참가 점포 모집은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관하며, 신청 접수는 오는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힙스토어 오디션'은 시민 추천과 투표를 통해 유망 점포를 선정하고,
경기도는 오는 28일까지 도민이 즐겨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접객업소 500여 곳을 대상으로 31개 시군과 합동 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초여름에 접어들면서 음식이 쉽게 상하고 세균 번식이 빨라져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장례식장, 결혼식장, 스크린골
완주군이 완주산업단지의 새로운 상징이자 문화·경제 거점이 될 '완주산업단지 랜드마크 조성 사업'의 밑그림을 구체화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21일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 한국디자인진흥원 관계자 등 14여 명이 참
광명시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창업기업 성장을 돕는다.시는 21일 광명시 창업지원센터에서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과 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식을 개최했다.이 사업은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예비 창업자원을 발굴하고, 기업 설립과 초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21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골목형상점가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점가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골목형 상점가의 특성과 상권별 개성을 반영한 마케팅 행사를 지원
해운대구는 지난 19일,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해운대지회(지회장 서희애)와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위생 관리 및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노쇠나 장애로 인해 보행이 곤란해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내수 둔화,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구는 올해 총 1,154억 원을 투입해 2만 629개의
관악구가 하루 1톤 이상 발생하는 봉제원단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봉제원단 전용봉투 무상 배부 및 집중 수거 체계'를 확대 시행한다.구는 지난해 관내 110개 업체에 전용봉투를 무상 배부했으며, 이를 통해 하루 평균 1,141㎏에 달하는 자투리
광주시가 시민 삶을 바꿀 핵심 정책들을 시민들과 함께 점검하고 완성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3일 시청 1층에서 '제61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2026년 정책평가박람회'를 개최한다.정책평가박람회는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4년 연속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