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을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본격 추진한다.특히 올해는 작년에 비해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해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총 21개소가 참여한다. 각
바이오 산업이 미래 성장 분야로 부상하는 가운데,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과 협력해 '서울대 바이오 분야에 대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최근 바이오 분야는 인공지능(AI), 데이터 기술 등과 연계되며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 구는 서남권
광명시가 신산업 분야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관내 창업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한다.시는 신산업 분야의 창업 7년 미만의 국내외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2026년 광명시 글로컬 스타트업 챌린지' 참여기업을 오는 7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성
KT&G 상상마당이 '2026 코코챌린지(Korea Cosmetics Challenge)' 시상식을 지난 29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청년창업 전용 공간 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했다.올해로 6회차를 맞은 코코챌린지는 KT&G가 뷰티 분야의 창업 지원을 위해 2021
부산 동래구는 동래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송희)가 오는 6월 6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온천천 큰 나무 쉼터 일대(수안체육공원 앞 온천천)에서 '제4회 상생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 상품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
서울--(뉴스와이어)--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사회연대은행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
남해군은 28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여성 창업 교육'과 연계해 여성 창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시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여성 창업자들이 단순 판매를 넘어 자체 브랜드와 디자인을 보유한 경쟁력 있는 창업 기
해남군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최근 황산면 소재지에 있는 '공룡거리 골목형상점가'1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해남읍의 고도리 골목형상점가·중앙1로 천변교 골목형상점가, 2개소의 구역을 확대 지정했다.지
정읍시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다지기 위해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었다.이날 회의는 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했다. 현장에는 학계 전문가, 일자리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소상공인, 언론인, 시의회 의원
올봄 양재천을 도심 속 특별한 문화·소비 공간으로 물들인 '양재아트살롱'이 매출 5억 2천만원, 방문객 19만여 명을 기록하며 지역 상권에 훈풍을 일으켰다.서울 서초구는 지난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양재천 수변무대부터 영동1교 일대 '양재천 살롱스트림'에서 운영
관악구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벤처창업 기업을 위한 공공 테스트베드가 돼 공공기관과 스타트업이 상생하는 '관악형 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구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관악구청 별관에서 '관악S밸리 기업 혁신기술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내
마포구는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 자율 정책 참여기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서울특별시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기준 마포구의 청년(19∼39세) 비율은 약 34%에 달한다.문화
강화군의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이 지역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과 협업을 이끌어내며 활기를 더하고 있다.단순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업종 간 청년 네트워크 형성과 전문 컨설팅, 중앙 부처 지원사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디저트 개발을 통해 청년 창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26일 북구는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청년 로컬디저트 메뉴 개발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로컬 식재료와 특색 있는
하동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하동 반값여행'을 성황리에 운영하며,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매월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몰리며 조기 마감이 이어지는 등 관광객들의 관심이 뜨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