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7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2.4% 감소했다. 반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사에서 소상공인의 9월 경기전망지수(BSI)는 전월 대비 24.1포인트 오른 95.1을 기록했다. 주류 스마트오
산청군은 오는 12월 1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산청사랑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했다.행사에서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모바일(온라인) 산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5%를 돌려준다.월별 1인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역의 특색을 결합한 로컬 디저트를 공개했다.8일 북구는 이날 오후 2시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북구 행복어울림센터 1층)에서 '2026 청년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 과정 최종 시식회'를 개최했
울산 남구 삼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유진)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지역 착한가게 65곳의 위치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착한가게 모바일 나눔 지도'를 개통했다고 7일 밝혔다.삼호동은 남구 나눔천사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3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광명시 소상공인이라면 무장애 키오스크와 서빙로봇 등 스마트기술을 도입할 때 부가세를 제외한 구매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소상공인을
마포의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밤이 내려앉으면 맛과 흥이 어우러진 축제가 시작된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역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서울시 '2026년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장별 특색을 살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야간 볼거리와 먹거리를 더해 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들이 다시 찾는 전남대 후문을 만들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한 데 이어 실증사업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구체화하고 있다.1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상생 협약식'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31일 양재2동 염곡사거리 일대 상권을 '양재잇길'로 명명하고, 서초구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골목형상점가는 업종과 관계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을 지정해 전통시장에 준하는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포천사랑상품권 카드형 충전 한도를 월 80만 원까지 확대한다.운영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카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어르신에게 서비스 이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을 지난 17일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강남구의 60세 이상 인구수는 129,569명으로, 전체 23.44%다. 이 중 60대가 약
장흥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 캐시백 추가 할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 카드·모바일 결제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캐시백 추가 할인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창업, 업종전환을 준비하거나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연다. 상권 분석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세무, AI 마케팅까지 창업과 경영에 꼭 필요한 내용을 이틀간 집중적으로 배우고, 수료 후에는 최대 5
서울--(뉴스와이어)--소상공인 전용 신용카드 결제 핀테크 서비스 ‘사장님페이’를 운영하는 한국소상공인페이(대표 최진규)가 배우 정상훈을 공식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장님 옆집 친구’ 같은 신뢰 — 정상훈 발탁 배경배우 정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총 52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1조 1,815억 원 대비 4.45% 증가한 1조 2,340억 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99억 원(4.27%),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요율을 기존 8%에서 10%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센티브는 1인당 월 구매 한도액인 70만 원(카드형 50만 원, 지류형 20만 원) 기준으로 최대 7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