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경기도는 지난 2018년 창업지원과를 신설한 이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창업지원시설 조성·운영, 교육 및 멘토링, 사업화자금, 투자연계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펼쳐왔다.다가오는 새해에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예비 청년 창업가 20명 대상 성공 창업을 목표로 추진 중인 “소상공인 청년사관학교” 경쟁오디션 우수자 시상식 및 홍석천 사관학교장과의 간담회를 20일 오후 구리에 위치한 마이첼시에서 개최했다.“청년사관학교 예비 청년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양평군에 주소를 둔 청년창업가, 지역 혁신가를 육성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신청기간은 2020-04-06(월) ~ 2020-05-01(금) 18:00이고 청소년,대학생,일반인,일반기업,1인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
부산시는 최근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메이커 산업에 대응하고, 제조 창업의 기반을 확대함은 물론 전문메이커들이 제조 창업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부산형 메이커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창업촉진지구 지정 계획’에 이은 또 다른 기술창업 촉진 및 활성화 계획이며,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기술창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메이커 활성화 지원사업의 근거를 마련하고 추진한 결과다. ‘메이커 산업’은 3D프린터와 같은 디지털 장비를 갖춘 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창의적
해양수산부는 올해 수산분야 최초로 총 300억 원 규모의 수산벤처창업펀드를 조성할 계획으로, 2월 25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신규펀드를 운영할 운용사를 공모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분야 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수산펀드를 조성해 왔다. 정부의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1월 30일(부산 아스티호텔)과 31일(서울 엘타워)에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은 해양수산 분야에 종사하는 창업기업(예비창업자 포함)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양수산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해양수산 창업·투자 전담기관인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여 운영한다.올해 지원사업은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① 해양수산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accele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