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역상권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사우동 및 운양동에 위치한 상점가 2곳을 추가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밀집한 지역으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공유재산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한다.이번 조치는 지난 9월 2일 개정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과 '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양센터 제공) 2025 동행축제의 일환으로 경기도 내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축제가 열린다. “2025 다시 뛰는 경기”를 주제로 한 “소상공인 EXPO”가 오는 9월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수원컨벤션센터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청년의 달 9월을 맞이해 오는 26일 서동에 위치한 청년창업문화촌에서 '창문너머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금정구가 추진하는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내 청년 창업가와 주민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9일 '2025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을 개최, 벤처기업과 투자자, 청년이 함께하는 아이디어와 기술 교류의 장을 연다.이번 행사는 관악구와 서울대학교, 서울창업센터관악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대 캠퍼스타운 사업단과 올해 7월 출범한 관악중
남해군이 관내 예비·초기 청년창업자의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9월부터 2달간 '초기 청년 창업자를 위한 전담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청년 및 로컬크리에이터 1차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반영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8월 28일 구리시 갈매순환로204번길 일대 '초록거리 상권'을 '구리시 제6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초록거리'는 갈매천을 따라 맛과 분위기를 갖춘 음식점과 카페 등 소상공인 업체가 밀집한 상권으로, 신규 상인회가 자체 투표를
정읍시가 9월 30일까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신청받아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환경개선, 공동마케팅 등 전통시장 수준의 지원을 골목상권으로 확대한다.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체감 지원을 강화해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골목형상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제5회 북구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북구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 예비 창업자, 3년 미만 창업자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분야는 제한이 없지만 미래 모빌리티 분야는 가산점이 주어진다.학생부와 성인부로 나눠 서면 평가(예선)와 발표평가(본선)로 진행하며, 학생부 3팀, 성인부 6팀을 선정해 총 7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특히 서면 평가에서 선발된 성인부 팀은 발표평가에 앞서 1:1 컨설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및 사업계획서
광주시가 청년창업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사업 성장을 전폭 지원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5년 청년창업기업 기술고도화자금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청년창업기업 8곳에 기업당 최대 3000만원의 기술고도화 자금을 지원한다.이 사업은 유망 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기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이하 대구신보)이 장기화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농협은행과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확대 시행한다.대구신보와 농협은행은 지난 7일(목) 재단 본점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오픈마켓 상설관 '인천직구'의 특별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구매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11번가에서는 8월 6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행사가 진행되며 네이버에서는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진다. 행사 기간 동안 '인천직구' 상설관에 입점한 다양한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이 인천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상반기 40억 원의 융자를 시행한 데 이어 20억 원 규모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대출 금리는 고물가, 고금리 등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0.8%로 인하, 시중금리보다 현저히 낮은 금리를
소상공인 새출발지원센터(이하 센터)에는 언제나 벼랑 끝에 선 사람들이 찾아온다. 서울중부센터의 이현주 센터장은 이들의 문제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사회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막대한 규모의 자영업자 대출 잔액과 높은 연체율, 폐업률은 경기침체의 원인이자 결과물"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