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마철 집중호우로 도내 포트홀 신고 건수가 급증한 가운데, 경기도는 포트홀을 저감시킬 수 있는 ‘도로포장 유지보수 업무혁신’을 위한 용역을 내년 4월까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 8월 1일부터 15일까지 도내 포트홀 신고 건수는 5,429건으로, 지난해 8월
서울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49조 제1항에 따라, 8월 21일(금) 0시부터 8월30일(일) 24시까지 서울 전역에서 개최되는 10인 이상의 모든 집회를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금지되는 집회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대상이 되는 집회
23일부터 전국 국립공원, 동물원, 국립생태원 등 실내시설의 운영이 전면 중단됐다. 환경부는 22일 실시된 코로나19 감염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수도권 외 전역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함에 따라 전국에 있는 국립공원, 공영동물원 및
고용노동부는 휴원·휴교, 부분등교 등에 따라 근로자가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경우 비용 지원을 2학기 개학 이후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휴가 비용 지원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개학 연기 등으로 집에서 자녀를 돌봐야 하는 근로자가 가족돌봄휴가를 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불법 클럽’ 영업 행위를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음식점에서 춤추는 행위를 허용하는 경우 영업정지를 1개월에서 2개월로 강화하고, 이를 과징금으로 갈음할 수 없도록 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24일 개정·공포한다. 그동안 일반(휴게)음식점에서 춤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수도권에 이어 지방 소재 국립문화예술시설도 휴관한다.국립세종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수도권에 이어 지방 소재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4일 “(코로나19의)확산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국민적인 고통과 우리 사회의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누구나 전파자가
국토교통부는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제도 운용과 관련한 상담 기능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감정원과 함께 서울 성동·강남과 경기 의정부·분당 등 총 4곳에 방문 상담소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1일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 “이런 틈새에 코로나19의 확산도 증가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부본부장은 “코로나19는 무증상·잠복기·경증 전파에 더해서, 바이러스 변이까지 발견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올해 초 신고분에 대한 고가주택 실거래 조사결과 다수의 이상거래 의심사례가 추출돼 불법행위 해당여부를 검토 중”이라며 “8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국세청 통보·과태료 부과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LH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6,358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월)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 후 보수 또는 재건축해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 이번에 공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마케팅 및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상시 지원하고자 ‘글로벌 온라인 상시 비즈매칭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오는 13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국내 콘텐츠 기업 100개사 모집…9월부터 해외바이어와 상시 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알려진 군산 ‘이성당’과 서울 콩국수 맛집 ‘진주회관’ 등이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성공모델인 우수 소상공인 80개사를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 전국의 백년가게가 모두 485개로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정부가 11일과 14일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관중 입장규모를 10%에서 30% 확대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오전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설명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정부는 6일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파업을 하루 앞두고 의료계에 “의대정원 확충이 국민과 국가를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대화와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자고 거듭 요청했다.▲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안에 반대하는 전공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