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월 중순 이후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공급될 예정인 화이자 백신 11만7000도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특례수입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날 식약처와 질병청이
교육부가 고숙련 전문기술인재의 성장경로를 제시하고 새로운 고등직업교육모형 도입을 위한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5개의 시범운영 대학을 선정해 교당 20억 원(총 100억 원 규모)을 지원하며,
서울시가 학교 내 유휴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그린숲을 만든다. 학교숲, 자연학습장, 벽면녹화 등을 조성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녹색 활기를 더하고 미세먼지와 폭염도 동시에 막는다는 목표다. 이번
경기도가 미혼모나 미혼부, 청소년 부모의 상담 데이터를 활용·개방해 한부모 가족 정책 개발에 활용하기로 했다. 道는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가 보유한 미혼모·부 및 청소년 부모의 상담 데이터 약 1만여 건을 디지털화해 경기도 공공데이터 개방포털
# 새벽에 응급실을 가야해서 급하게 콜을 신청했는데 5분도 안돼서 배차가 되어 10분 만에 탑승했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장애인콜택시 이용자)#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장애인콜택시를 타고 상가에 도착했는데 비바람이 불어 우산을 쓰고 물품을 꺼내놓기가 어려웠어요.
서울시가 마곡산업단지 R&D 융복합 활성화를 위해 입주기업과 산학연·병원 협력을 통한 공동연구를 지원한 결과, 제품까지 출시하는 기술 혁신의 성과를 거뒀다. 서울시는 지난 2020년 마곡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개 기업(팜스빌, 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이 2일(화),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및 경기점검에 나섰다. 2일(화) 오전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방문한 조 이사장은 연서시장 상인회(회장 변세근)와 함께 온라인 장보기를 진행했다
▲ [출처=게티이미지뱅크]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과일은 언제 먹어도 건강에 좋을 거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과일을 약과 함께 먹을 땐 이야기가 달라진다. 특정 약은 과일과 함께 먹으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약 복용 시 주의해야 할 과일을 알아보자.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올해 민방위 교육을 온라인으로 변경해 추진하고 상반기에 계획된 민방위 훈련을 취소한다고 2일 밝혔다. 민방위 교육·훈련은 민방위 사태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방위 대원(만 20~40세 남성)과 국민을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을 집계한 결과, 주거복지로드맵 등에 따른 공급계획인 14만 1000가구 보다 9000가구 많은 15만가구를 공급(준공)했다고 2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건설임대주택 7만 2000가구, 기존 주택을 매입해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
조달청이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총력 지원한다. 코로나19 백신의 유통·보관, 접종 및 접종관리에 필요한 조달물자는 조달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신속·정확하게 공급하기로 했다. 백신 유통에 필수적인 콜드체인 유지 배송은 지난달 21일
저소득층 유·청소년 6만 5000명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8개월간 지원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1일부터 ‘2021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검증된 정신건강 정보를 하나의 사이트에서 통합(One-Stop)으로 제공하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http://www.mentalhealth.go.kr)’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복지부는 이에 앞서 지난 1월14일 발표한 ‘온국민 마음건강 종합대
지난해 광역알뜰교통카드(이하 알뜰카드) 이용자들은 월평균 교통비 1만 2862원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알뜰카드 사업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알뜰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1일 “지난해 10월 이후에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는 총 34건으로, 영국발 변이가 23건으로 가장 많고 남아공 변이가 6건, 브라질 변이가 5건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