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부지역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 도로공사 구간 중 차량정체 지역인 광주시 곤지암읍 ‘열미교차로~오향교차로’ 0.62km 구간이 5일 정오 부분 개통한다. 이 구간은 지난 2017년 12월 국도 3호선 성남~장호원 간 도로가 개통된 이후
경기도가 도내 ‘E형 간염’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주의와 감염 예방·관리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형 간염’은 지난해 7월 법정감염병 2급으로 지정됐다. 건강보험공단 청구자료 의무기록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연간 E형 간염 확진
▲ ‘송파방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동시행 협약’에 참석한 오영오 LH 서울지역본부장(사진 오른쪽) 및 박성수 송파구청장(사진 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LH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3일(수) 송파구청에서 송파구와 함께 ‘송파방이 노후공공청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청장 김영신)은 중소기업에 장기 근속 중이면서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덕강일 제일풍경채’ 아파트의 특별공급 대상자를 2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별공급이 진행되는 아파트에 배정된 세대 수는 아
▲ 그림1. 감염성물질 3중 포장 예시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권준욱)은 2021년 2월 8일(월)부터 국가병원체자원은행(National Culture Collection for Pathogens, NCCP)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주*를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2월 3일, 충북 충주시 소재 종오리 농장(약 7천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 해당 농장에 대한 방역기관의 예찰‧검사 과정에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0년 12월 1일~2021년 3월 31일) 시행 두 번째 달인 올해 1월 전국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20㎍/㎥를 기록하여 최근 3년 평균치 대비 35% 감소했다고 밝혔다.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 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2월 4일(목) 오후 2시, ‘코로나19 이후 식(食)문화의 변화’를 주제로 세 번째 ‘인간과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하여
우리나라 제주남부지역 공역에 대한 항공 감시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새로운 “제주남부 항공로레이더시설 구축”을 2022년 12월 완공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9년 1월부터 운영해 온 동광레이더시설(내용연수 14년)을 최신 레이더 기술이 적용된 시설로 교체함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면 가시거리가 짧아져 운전이나 항공 운항에 불편이 생긴다. 그런데 미세먼지가 인간뿐 아니라 생태계 구성원에게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황사가 발생하기 전과 후의 꿀벌(Apis mellifera L.)
한국이 ‘2021년 블룸버그 혁신지수’ 세계 1위를 차지했다. 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블룸버그가 이날 발표한 2021년 블룸버그 혁신지수에서 우리나라는 90.49점으로 60개국 중 1위를 차지하며 전년보다 한
국가철도공단은 강원도 양양군에서 철도전문인력 양성의 요람이 될 인재개발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2일(화)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진하 양양군수, 김의성 양양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인사와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분들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펫티켓 확립, 동물보호과 신설 등 다양한 동물 보호·복지 정책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 실현에 힘써온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는 총 306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33가지 사업을 추진한다. 김성식 축산산림국장은 3일 오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지금의 위기를 잘 넘기고 온 가족이 마음 편히 함께 모일 수 있는 시간이 곧 올 수 있도록 이번 설 연휴만큼은 국민 모두가 방역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이란 정부가 약 한 달 전부터 억류 중인 한국 선박의 선원들을 풀어주기로 했다. 외교부는 2일 “이란 정부가 선장을 제외한 나머지 19명의 선원들에 대한 억류를 우선 해제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