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2021년 1차 추경 예산이 국회에서 의결돼 농업·농촌 분야에 총 1857억원이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기존 정부안 129억원에서 1728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꽃 도매상가이번 추경 예산에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지원 등에 쓰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1차 추경 예산이 7조 200억원으로 확정됐다.중기부는 25일 국회 본회의를 거친 2021년 1차 추경 예산이 정부안 6조 8450억원 대비 1750억원 늘어난 7조 200억원으로 확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개월 전보다 0.5%포인트 높인 3.6%로 제시했다.이는 정부 전망치(3.2%)는 물론 경제협력개발기구(3.3%)나 한국은행(3.1%)을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한국 연례협의 보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계층에 맞춤형 지원을 위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다.국회는 25일 본회의에서 4차 재난지원금이 포함된 14조9391억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소상공인 긴급 피해지원 7조3000억원, 고용취약계층 등 긴급 피해지원 1조
질병관리청은 25일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코로나19 해외 백신 구매 비용 2조 3484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정부가 구매 계약 체결한 총 7900만 명분의 백신 구매 총 소요 비용은 3조 8067억 원인데, 이 중 이미 확보한 예산 등을 제외한 올해 추가 소
서울시는 환경과 기후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경영 환경에 맞춰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이에스지, ESG)와 연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오는 3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에스지(ESG)는 기업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노조위원장 김종하)이 올해 첫 노사협의회를 개최하여, ‘원팀(One-Team) 소진공’으로서 재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ㅇ 24일(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개최된 노사협의회에서는 노사 양측 대표가 참여하여 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2021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전국 16개 거점기관을 통해 사업에 참여할 지역 콘텐츠기업을 지난 22일부터 처음으로 동시 모집에 나섰다.◆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HMM의 16,000TEU급 대형 컨테이너선 ‘HMM 가온호’(이하 가온호)의 명명식을 개최하고, 수출입 물류 지원을 위해 이를 포함한 HMM의 16,000TEU급 2척을 당초 일정보다 한 달 빠르게 투입한다고 밝혔다.▶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의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 이후 ‘비대면’이라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심야시간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에 참여할 점포를 모집한다.중기부는 23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동네슈퍼의 비대면·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의 참
경기도가 올해 도내 의료기기 제조 중소기업 32개사를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부터 시험분석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경기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 수출입 물동량이 2019년 12월 이후 14개월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항만에서 처리한 수출입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1억 235만톤 보다 0.4% 늘어난 1억 278만톤으로 집계됐다.수출입
공공기관과 민간투자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 디지털산업혁신펀드가 닻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AICBM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공정·제품·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는 디지털혁신기업에 투자하는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를 1020억원 규모로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공급자 중심의 기존 사업방식을 탈피한 수요자 중심 지원을 위한 2021년 경기도 혁신형 마케팅 지원사업을 4월 2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10일 밝혔다.지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충환 경기도 상인연합회장과의 간담회에서 “상인
대표적인 한류 컨벤션 행사 ‘케이콘(KCON)’과 국가대표 중소기업제품 공동브랜드 ‘브랜드K’가 손잡고 해외 온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CJ ENM(씨제이 이엔엠)과 함께 비대면 케이콘 행사(20~28일)인 케이콘택트 3(KCON:TACT 3)와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