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청년 주간 '청년! 마음 토닥 기분 UP! 동래 힐링 DAY' 행사 개최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9월 19일 오후 1시부터 온천장에 위치한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 일원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 마음토닥 기분UP! 동래 힐링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심리적 여유와 활력을 제공하고, 청년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현장 접수 프로그램으로는 ▲스트레스 해소 게임 ▲업사이클링 친환경 굿즈 제작 ▲동래 온천수 DIY 목욕 키트 제작 ▲인생네컷 사진 촬영 ▲청년정책 홍보 부스 등이 있다.

청년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문화·전시·공연 행사도 선보인다. ▲청년 댄스팀의 활기찬 공연 ▲동래상단 청년 창업가 POP-UP 마켓 ▲청년 마음 토닥 퍼즐 채우기 퍼포먼스 ▲청년어울림센터 이용 우수 수기 시상식이 진행되며, 푸드트럭 및 먹거리존도 함께 운영돼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예약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청년 힐링 클래스'도 마련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잠시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다양한 지원과 참여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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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