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오렌지나무뉴스]]></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link><description><![CDATA[창업, 창업정책, 창업지식, 청년창업지원, 소상공인창업지원, 경제, IT, 사회, 문화 등 국내외 다양한 정보제공 ]]></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ORANGE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고물가 속 함께 상생합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청사 입주상가와 상생 소비쿠폰 캠페인 추진]]></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뉴스와이어)--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사 입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청사 입주상가 상생 소비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4/MC4yODU1MzcwMCAxNzg2NjY2NzUx.jpeg" img-no="1084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 font-size: 15px;">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오른쪽)이 청사 입주상가를 방문해</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 font-size: 15px;">직원들과 식사를 마친 뒤 상생 소비쿠폰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한국교육시설안전원)</span></div><p></p><p style="text-align: center; "><br></p><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4/MC41MDc4MjkwMCAxNzg2NjY2Nzc2.jpeg" img-no="10848" class="center-block" style="text-align: center; max-width: 100%;"></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span style="font-size: 15px;">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오른쪽 첫번째)과 직원들이 상생 소비쿠폰을 활용해</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span style="font-size: 15px;">청사 입주상가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교육시설안전</span>원)</span></div><p></p><p><br></p><p><br></p><p>이번 캠페인은 청사 내 상가 이용을 촉진하고, 기관과 소상공인이 동반 성장하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사 지하에 입주한 상가 5곳 모두가 자체 할인 혜택을 더해 동참하면서 기관의 지원과 입주 상가의 협력이 어우러진 ‘상생형 매칭 모델’로 그 의미를 더했다.<br><br>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직원들에게 소비쿠폰을 지급해 상가 이용을 독려하고, 참여 상가는 자율적인 할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직원에게는 실질적인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입주상가에는 매출 증대와 고객 유입을 통한 상권 활성화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br><br>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공적기관과 소상공인이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천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청사 입주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br><br>캠페인에 참여한 한 입주상가 대표는 상가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캠페인이 마련돼 더욱 뜻깊다며, 어려운 시기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직원들이 먼저 다가와 손을 내밀고 적극적으로 찾아와 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청사 입주상가와 우리 기관이 진정한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청사 입주사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 마련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b>한국교육시설안전원 소개</b><br><br>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교육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설립된 법정기관이다. 교육부 소관 기관으로서 교육시설종합관리 지원을 전담하며, 교육시설의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등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와 재난 예방·대응, 공제사업 운영, 안전점검 및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AI·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및 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 체계 구축을 통해 선제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 안전과 학부모 안심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14 Aug 2026 09:18: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전남 학생들, 싱가포르서 미래 신산업 창업 기회 '탐색']]></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4/MC4zNzU1MDgwMCAxNzg2NjY2Njcw.jpeg" img-no="1084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4∼11일 6박 8일간 싱가포르에서 운영한 'J-스타트업 스쿨(2기) 심화트랙'이 성료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심화트랙에는 AI 활용·AI 푸드 분야 16개 팀의 학생 47명과 협력교사 16명 등 총 6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학 및 창업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창업생태계를 이해하고, 팀별 창업 프로젝트의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했다.<br><br>'J-스타트업 스쿨'은 학생들이 지역의 자원과 미래산업을 기반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사업모델로 발전시키는 단계별(예비-확장-심화) 창업교육이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창업가정신 핵심역량 진단, 전문가 멘토링, 미래기업 및 창업지원기관 탐방, 비즈니스모델 설계 등의 과정을 이수했다.<br><br>이번 싱가포르 심화트랙은 그동안 발전시킨 팀별 프로젝트를 현지에서 점검·고도화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대학·스타트업·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현장 탐방, 전문가 특강, 팀별 IR 피칭과 피드백을 결합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br><br>참가 학생들은 난양공과대학교(NTU)와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재학생들을 만나 대학의 창업교육과 학생 창업 사례를 살펴봤다. 또한 NTU 교수와 푸드테크·기업가정신 분야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AI와 푸드테크 등 미래 신산업의 변화와 새로운 창업 기회를 탐색했다.<br><br>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창업 허브인 블록71(BLOCK71)과 연구·혁신 클러스터인 원노스(one-north)를 방문해 스타트업 육성 환경과 산학연 협력 체계를 살펴봤다. 도시형 스마트팜 그린후드(Greenhood)와 글로벌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오토데스크(Autodesk)에서는 첨단기술이 농업·건축·제조 분야의 문제 해결과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에 활용되는 사례를 탐구했다.<br><br>프로그램 후반에는 현지에서 얻은 정보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팀별 비즈니스모델을 보완하고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학생들은 창업 아이템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시장성, 사회적 가치를 구체화했으며, 전문가 피드백과 팀별 성과 공유를 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br><br>심화트랙을 마친 학생들은 창업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보완해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와 모의투자 설명회 등 후속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이번 심화트랙의 성과가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팀별 멘토링과 발표 기회를 연계하고,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가 구체적인 실행 모델로 발전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br>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심화트랙은 학생들이 국내에서 발전시킨 창업 아이디어를 글로벌 창업환경에서 직접 점검하고 구체화한 과정이었다"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발견한 문제를 세계적 관점에서 해결하고 미래산업의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컬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14 Aug 2026 09:17: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민 목소리를 정책으로'…강릉시, '땡겨요' 배달비 지원 사업 본격 추진]]></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4/MC43NDg1NTAwMCAxNzg2NjY2NjIz.jpeg" img-no="10845"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강릉시는 민관협력배달앱 '땡겨요'의 소비자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8일(화)부터 배달비 쿠폰을 본격 발행한다.<br><br>시는 지난 3월 강릉페이 앱을 통해 배달앱 이용 및 지원에 관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조사 결과 '소비자가 가장 바라는 지원 정책'으로 배달비 지원이 꼽혔다.<br><br>이에 강릉시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배달비 쿠폰 발행 예산을 신규 편성했으며, 오는 18일부터 배달비 할인쿠폰을 매일 선착순으로 발행할 계획이다.<br><br>한편, 강릉시는 올해 초부터 주말 고액 집중형 방식으로 전환해 금·토·일 5,000원 할인쿠폰(1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ID당 매주 3일 연속 발행)을 선착순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br><br>이번 배달비 쿠폰 신설로 기존 주말 할인쿠폰과 결합 시 시민들이 체감하는 할인 혜택은 더울 커질 것으로 기대되며, 고물가 시대 가계 부담 완화와 더불어 배달 주문 촉진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br><br>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배달비 쿠폰 발행은 강릉페이 앱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된 시민들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땡겨요가 지역사랑상품권(강릉페이)과 연계된 생활밀착형 상생 플랫폼으로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와 소비자 혜택 강화를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14 Aug 2026 09:16: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의정부시 ‘AI 첨단기술교육’ 기초·심화과정 성료… 후속 맞춤형 멘토링 이어간다]]></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성남--(뉴스와이어)--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의정부시(시장 김원기)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지난 8일 심화과정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2/MC4zMjI5NzEwMCAxNzg2NDkyOTkx.jpeg" img-no="1084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의정부시와 공동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DX) 확산에 대응하고 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 소상공인, 기업 재직자, 지역 시민의 AI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5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약 3개월간 기초과정(6회차, 53명 참여)과 심화과정(12회차)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운영했으며, 총 93명이 참여했다. 기초과정에서는 생성형 AI 개념 이해와 제미나이(Gemini), 노트북LM(NotebookLM) 활용 실습을 진행했으며, 심화과정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전략, 업무 자동화, 데이터 활용, 현업 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했다.</span><span><br></span></div><br>교육 수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기초과정은 5점 만점에 평균 4.39점, 그중 교육 내용 만족도는 4.35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최신 AI 도구를 직접 다루며 문서 요약과 콘텐츠 생성 등 AI 활용의 첫걸음을 뗐다’고 평가했다. 심화과정은 총 12회차에 걸쳐 평균 만족도 4.78점을 기록했으며, 참가자들은 ‘Claude, Gemini 등 다양한 AI 플랫폼을 직접 실습하며 실제 업무와 사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br><br>경기혁신센터는 이번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오는 10월 중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인 ‘1: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취·창업 및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고, AI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가 지역 산업 생태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br>경기혁신센터 측은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AI 기술을 업무에 직접 적용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경기 북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AI 기반 창업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b>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b><br><br>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p></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9:02: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함양군,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2/MC41NDE3MDQwMCAxNzg2NDkyOTIx.jpeg" img-no="1084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함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br>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관광객이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고 여행경비의 반값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아 다시 지역에서 소비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관광정책이다.<br><br>함양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8월 한 달간 전용 누리집 구축과 민원 대응체계 마련, 홍보 등 사전 준비를 거쳐 9월 중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br><br>진행 방법은 함양군 여행을 희망하는 관광객이 사전에 여행계획을 승인받은 후 신청했던 방문 기간에 관광가맹점에서 소비하면 사용한 금액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법으로 운영된다.<br><br>환급받은 함양사랑상품권은 다시 함양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어 관광객의 추가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환급금은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인 경우 최대 20만 원 ▲동일 거주지 가족 5인까지 최대 50만 원 ▲만 19세∼34세의 청년은 환급금의 20％를 가산해 환급받게 된다.<br><br>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여행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함양에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관광객을 지속적인 생활인구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함양군 관계자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관광객에게는 여행경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는 방문객과 관광소비를 늘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관광정책"이라며 "이번 사업을 '2027 함양방문의 해'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과 재방문을 확대하는 대표적인 관광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9:01: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산청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호응]]></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2/MC43Nzc5NDQwMCAxNzg2NDkyODY3.jpeg" img-no="1084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산청군이 운영하고 있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으며 청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br>11일 산청군에 따르면 청년들의 여가활동 참여와 역량 강화, 교류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2026년 산청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수요와 특성을 반영해 ▲스마트폰 AI 마케팅 및 숏폼 디자인 실전 ▲우리 가루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실습 ▲산청 청년 활력 업 요가 등 3개 과정으로 진행한다.<br><br>먼저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스마트폰 AI 마케팅 및 숏폼 디자인 실전 과정에서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을 익힌다.<br><br>특히 숏폼 영상 촬영과 편집, 콘텐츠 업로드 전략 등을 실습해 일상과 창업, 지역 홍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br><br>우리 가루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실습은 지역 농산물인 가루쌀을 이용해 베이커리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을 체험하며 역량을 높이고 있다.<br><br>또 교육 과정에서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지며 청년들의 소통과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br><br>산엔청 청년 베이스캠프에서 요가를 배우는 산청 청년 활력 업 요가 과정에서는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일상 속 활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진다.<br><br>산청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고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br>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9:00: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남양주시, 봉선사 연꽃축제 참석…지역 상인과 '상생·화합' 의미 더해]]></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1/MC4xMDEyNTUwMCAxNzg2NDA3MTY0.jpeg" img-no="1084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지난 8일 진접읍 봉선사가 주최한 '제24회 봉선사 행복바라미 연꽃축제(연꽃음악회)'에 참석해 시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하는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고 10일 밝혔다.<br><br>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전통과 문화를 즐기며 쉼과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 청년 창업가와 상인들이 참여한 '상생의 나눔마당'을 운영해 지역 상권과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한준호 국회의원, 도·시의원, 신도 및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br><br>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과 2부 연꽃 음악제 순으로 진행됐다. 연꽃 음악제에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국악인 김금미, 김주이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선율로 축제의 밤을 수놓았다.<br><br>연지 주변에서는 남양주 경제공동체 지원 부스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체험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전시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br><br>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은 "작년에 '그대 연꽃이 되소서, 제가 진흙이 되겠나이다'라고 마음을 내었는데, 올해 다시 여러분을 모시고 보니 이미 스스로 아름다운 연꽃이 돼 계신 것 같다"며, "지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고,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며 그동안 미워했던 마음을 씻어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김상수 부시장은 "진흙 속에서 맑은 꽃을 피우는 연꽃처럼,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들과 상생의 축제를 마련해주신 호산 스님과 봉선사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 역시 '너와 내가 둘이 아니다'라는 자타불이(自他不二)의 숭고한 뜻을 새기며, 시민과 함께 나눔과 화합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봉선사 연꽃축제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문화 체험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9:12: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광명시, 소상공인과 손잡고 전자영수증 발급 매장 늘린다]]></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1/MC43OTAxNTQwMCAxNzg2NDA3MTAz.jpeg" img-no="1084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소상공인과 손잡고 전자영수증 발급 매장을 확대해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나선다.<br><br>시는 10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재철), 광명시상인회총연합회(회장 오해석)와 '기후의병 가맹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기후의병 가맹점'은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을 발급하는 매장을 말한다.<br><br>협약에 따라 두 단체는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전자영수증을 발급 시스템을 설치해 '기후의병 가맹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br><br>또한 시가 추진 중인 전자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포스(POS) 시스템 연동비와 올해 말까지의 관리비 지원사업을 소상공인들에게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br><br>현재 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인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가입자가 ▲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이용 ▲공정무역 가게 이용 등 3가지 탄소중립 실천 항목을 이행할 경우 전자영수증 발급만으로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포인트를 자동 적립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다.<br><br>시스템이 구축되면 시민들은 '기후의병 가맹점'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br><br>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실천보다 일상 속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br>박재철 회장과 오해석 회장은 "회원들과 적극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br><br>기후의병 가맹점 가입 등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광명시 전자영수증'을 검색하거나 광명시 탄소중립과(02-2680-61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br>한편, 광명시는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전용 앱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웹 기반 서비스를 단독 앱으로 전환해 이용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오는 10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9:11: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방기술 활용 창업경진대회서 정상에 선 건국대 학생들]]></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창업지원본부 소속 학생창업팀 ‘리블록(REBLOCK)’이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6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학생부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블록은 국방기술을 도시 보행환경 개선에 접목한 친환경 투수보도블록 아이디어로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p><p><br></p><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1/MC42NDIzNTgwMCAxNzg2NDA3MDEy.jpeg" img-no="1083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리블록(REBLOCK)’ 팀. 왼쪽부터 정다연(응용통계학과 22), 정민수(컴퓨터공학부 22), 김민찬 대표(시스템생명공학과 21), 박성현(기계항공공학부 23), 주연하(식량자원과학과 23) 소속 학생들이 ‘2026년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리블록은 대표 김민찬(시스템생명공학과 21) 학생을 비롯해 정다연(응용통계학과 22), 윤진수(경영학과 22), 김정윤(전기전자공학부 23), 주연하(식량자원과학과 23), 배시온(컴퓨터공학부 25), 박성현(기계항공공학부 23), 정민수(컴퓨터공학부 22) 학생으로 구성된 창업팀이다. 해당 팀은 폐타일과 폐도자기 등 세라믹계 폐기물을 재활용해 친환경 건설자재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지속 가능한 건설 소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span><span><br></span></div><br>‘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는 국방기술거래장터에 등록된 국방과학기술을 활용해 민간 사업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대회다. 우수 국방기술의 민간 이전을 활성화하고 딥테크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생과 예비창업자가 참가하는 학생부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참가하는 일반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기계·소재,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학, 바이오·의료, 에너지·자원, 지식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국방기술 기반 사업화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br>리블록은 이번 대회에서 국방특허 ‘유해화학물질 제거용 보호복 섬유소재 및 이의 제조방법’을 투수보도블록에 접목한 기술을 제안했다. 유해화학물질을 제거하는 광촉매 기술을 보도블록 표면 처리에 적용해 이끼와 낙엽 부패, 미생물로 인한 바이오매스 축적을 줄이고 투수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국방기술을 ‘도시 보행환경 개선’이라는 새로운 민간 분야에 적용한 창의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br><br>김민찬 리블록 대표는 “국방기술은 그동안 민간 분야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여겨졌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폐세라믹 재활용 기술과 결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유해화학물질 제거 기술을 보도블록에 적용해 이끼와 낙엽, 미생물로 인한 투수 성능 저하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제품으로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배성준 건국대 창업지원본부장은 “‘인액터스 코리아’ 주최 대회 우승에 이어, 우리 학생들이 또 한 번 뜻깊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리블록 팀의 이번 성과가 단순한 경진대회 수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화와 스케일업(Scale-up, 규모 확대)으로 이어져 훌륭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내 여러 부서와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리블록은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본부의 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지도교수인 조재성 교수의 사업화 자문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앵커(ANCHOR)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 입주기업으로 선정돼 사무공간을 확보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방기술 사업화 지원을 발판 삼아 표면처리 공정을 고도화하고 KS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조달시장 진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9:09: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광명시, 업사이클·친환경 창업기업 키운다…우수팀에 총 3천만 원 지원]]></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0/MC42OTk1NzIwMCAxNzg2MzIxNTAy.jpeg" img-no="1083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업사이클과 친환경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키운다.<br><br>광명시업사이클아트센터는 '2026 업사이클·친환경 창업경진대회' 참가팀 20개를 최종 선정하고, 총 3천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br><br>이번 경진대회는 업사이클과 친환경 분야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광명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시는 지난 6월 참가자를 모집한 뒤 서류와 발표평가를 거쳐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을 갖춘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 등 20개 팀을 선정했다.<br><br>선정된 팀은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IR) 역량 강화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발표 코칭 등 창업 경쟁력을 높이는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후 최종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팀에는 총 3천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지원해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다.<br><br>7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추진 일정과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참가팀 간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전성현 벤처박스 부대표가 '스타트업 투자의 이해'와 '투자유치 성공 전략'을 주제로 실무 중심 창업교육을 진행했다.<br><br>한 참가팀 대표자는 "친환경 기술을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플랫폼을 구축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친환경 산업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br>박승원 광명시장은 "업사이클과 친환경 산업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 중요한 성장동력"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광명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순환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9:24: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기도,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한다…피서지 물가안정 현장점검]]></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0/MC44MjI2NjYwMCAxNzg2MzIxNDUz.jpeg" img-no="1083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경기도는 이달 말까지를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br><br>이번 점검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일시적인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br><br>시군별로 지역상인회 및 소비자단체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피서지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판매가격 과다 인상 여부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 ▲소비자 불편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다.<br><br>중점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계곡 등 개인이 소유할 수 없는 장소에 평상 등을 설치하고 자릿세를 징수하는 행위, 메뉴판에 없는 음식을 제공하고 별도로 계산을 요구하는 행위, 외국인에게 차별적인 가격을 적용하는 행위 등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는 바가지요금 사례이다.<br><br>또한, 바가지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 콜센터(031-120)와 한국관광공사 관광불편신고센터(1330)를 통해 신고를 상시 접수하고, 접수된 신고는 현장조사와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신속히 처리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br><br>경기도는 지난 7월 30일 여름철 물가안정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안산시 구봉도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이날 권주성 경제기획관은 구봉도 상인회장과 안산시 소상공인지원장으로부터 지역 상권 현황과 숙박업소 운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br><br>권주성 경제기획관은 "휴가철 물가안정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안산시와 상인회를 중심으로 적정 가격 유지와 자율적인 가격 안정 활동에 적극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경기도는 휴가철이 끝날 때까지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며, 시군,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신뢰받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9:23: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동화 구리시장, '민선 9기 공약 사업 보고회' 개최]]></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0/MC4yNDUxOTAwMCAxNzg2MzIxMzYz.jpeg" img-no="1083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br></p><p>구리시(시장 신동화)는 8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민선 9기 공약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br><br>신동화 구리시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국·소장과 각 부서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선 9기 시정 표어인 '담대한 도전 빛나는 구리'를 실현하기 위한 분야별 공약 사업 실천 계획을 검토하고, 추진 전략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br><br>구리시는 4대 시정방침인 ▲미래를 여는 성장 도시 ▲사통팔달 교통 도시 ▲변화를 만드는 혁신도시 ▲일상과 삶이 빛나는 행복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10대 분야 100대 공약 사업을 확정하고, 도시 성장과 민생 안정을 아우르는 세부 추진 계획을 구체화했다.<br><br>이를 바탕으로 100대 공약 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담대한 도전을 통한 10대 분야의 도약'을 완성해 나갈 구상이다.<br><br>10대 분야별 추진 목표는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자족도시 ▲활력 넘치는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젊은 도시 ▲기후 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24시간 잠들지 않는 지능형 안전망, 시민 안전 최우선 도시 ▲일상 속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 ▲인공지능(AI)으로 소통하는 디지털 행정 도시 ▲아이들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 도시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도시 ▲사통팔달 쾌속 교통 도시 ▲사각지대 없는 돌봄 완성 도시 등이다.<br><br>주요 공약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 수도권 동북부 광역 교통망 구축(GTX-B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면목선 연장 추진 등), 토평2지구 미래산업 자족도시 조성, 사노동 e-커머스 첨단 물류 거점 조성 등 구리시의 지형을 바꿀 핵심 과제가 다수 포함됐다.<br><br>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사업별 단계별 추진 계획을 정비하고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다각적인 국·도비 확보와 효율적인 예산 배분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br><br>특히 신동화 구리시장은 사업 전 과정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우선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핵심 기준으로 제시했다. 신 시장은 "공약은 구리시의 미래 도약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엄중한 약속"이라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외부 재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책임감 있게 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br><br>한편, 구리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공약 사업 실천 계획을 신속히 보완·확정하고, 현장 소통과 공약 이행 시민평가단(매니페스토 시민평가단) 운영, 시 누리집 정보 공개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투명한 이행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9:22: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평택시, '고덕택지상가' 골목형상점가 지정]]></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7/MC40NTU2NzMwMCAxNzg2MDYxMzg2.jpeg" img-no="1083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평택시(시장 최원용)가 경기침체로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 중인 골목형상점가(상점가 포함) 지정 확대 정책에 따라, 지난 4일 '고덕택지상가'에 제1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br><br>이번에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고덕택지상가는 고덕여염12길 일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이다. 일반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업종 43개소가 입점해 있는 근린생활형 상권으로, 인근 주민과 직장인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이다.<br><br>이번 추가 지정으로 평택시 내 골목형상점가 및 상점가는 총 12곳, 1287개소 점포로 확대 운영된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각종 공모사업 신청 자격이 부여돼 관내 골목상권 전반의 소상공인 자립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br><br>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고덕택지상가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여러 현안 과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br><br>한편, 이날 지정서 전달식에는 최원용 평택시장, 정일구 평택시의회 부의장, 이태영 고덕택지상가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서 전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9:09: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SEED’ 2차 참가자 모집]]></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대전--(뉴스와이어)--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산림복지 분야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SEED(예비창업패키지)’ 2차 참가기업을 오는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7/MC4zMTA5OTAwMCAxNzg2MDYxMjg3.jpeg" img-no="1083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span style="font-size: 15px;"></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SEED(예비창업패키지)’ 2차 모집 포스터</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분야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모델 구체화와 창업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모집 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자등록 5년 미만 기업 중 산림복지전문업 미등록 기업이며, 서류평가를 통해 총 3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최종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창업교육과 1:1 전문가 멘토링, IR 피드백 보고서 및 IR 피칭덱 디자인 제작 지원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데모데이를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할 기회가 마련되며, 사업 종료 후 우수 참여자 3개 팀에게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아울러 우수 참여자에게는 차년도 산림복지 창업·성장 지원사업 참여 및 사업화 지원 연계 기회도 제공된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문업 지원시스템 정보마당(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산림복지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이 FOR:SEED(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성공적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b>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개</b></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산림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및 체험을 통해 사람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span><span></span></div><p></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9:07: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금천구, 중장년의 건강한 삶과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 체결]]></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7/MC45NTE2NTkwMCAxNzg2MDYxMTk3.jpeg" img-no="1083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달 30일 금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미성)와 태초먹거리학교(교수 이계호)가 중장년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과 새로운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애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이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활동과 일자리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br>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중장년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양 기관이 힘 모은다. 특히 중장년 대상 체험형 교육을 활성화할 것으로 보인다.<br><br>이와 함께 양 기관은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협력한다. 특히 먹거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연계, 교사 양성과정 운영 및 창업 지원 등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br><br>그러면서 금천50플러스센터는 지역 내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중장년의 역량 강화, 사회참여, 일·활동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br><br>태초먹거리학교의 이계호 교수는 "많은 사람이 올바른 식생활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라며 "중장년이 먹거리 분야에서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고, 교육 활동과 창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br><br>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중장년에게 건강은 안정적인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매개로 중장년이 자신의 경험과 관심 분야를 지역사회 활동과 새로운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br>자세한 사항은 금천50플러스센터(02-892-5060)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9:05: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용한 충북도지사, 오창·청주산단 기업인 간담회 개최]]></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6/MC4xNzk4NjQwMCAxNzg1OTc1ODk3.jpeg" img-no="1083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신용한 충청북도지사는 4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청주산업단지를 잇따라 방문해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br><br>이번 간담회는 신용한 도지사 취임 이후 '창업특별도 충북' 실현을 위해 마련된 현장 소통 행보의 일환이다. 특히, 신 지사가 과거 맥스창업투자 대표이사, 인크루트 사외이사 등을 역임한 '기업가'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번 만남은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녔다.<br><br>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산단의 현황 및 성과를 공유하고, 이어 진행된 자유환담에서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청취하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br><br>신용한 지사는 "충북이 '대한민국 창업특별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업인 여러분의 목소리와 현장의 실질적인 건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기업이 꿈꾸는 충북, 기업인들이 살기 좋은 충북을 만들기 위해 도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은 도정 운영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향후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충북도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수시로 청취하고, 실효성 높은 지원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창업특별도 충북'의 비전을 차질 없이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09:24: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하동군, 민선9기 첫 추경…군민 체감 민생정책·책임재정 동시 실현]]></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6/MC42MDk0MjIwMCAxNzg1OTc1ODQ0.jpeg" img-no="1083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br></p><p>하동군이 5일 하동군의회 의결을 거쳐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 8,101억 원을 확정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민생 정책과 책임 재정 실현에 본격 나선다.<br><br>이번 추경에는 민선 9기 군정 철학인 '군민 체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 국·도비와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한 청년·정주여건 개선사업, 보건의료원 건립, 하동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과 함께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등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 예방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br><br>특히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지원금 120억 원을 반영했다. 지류 상품권 70억 원과 모바일 상품권 50억 원을 발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br><br>또한 군은 앞서 연일 이어진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예비비 1억 2천만 원을 긴급 투입해 관내 397개 경로당 특별 운영비를 지원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에도 적극 나섰다. 이처럼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군정 기조를 바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r><br>이와 함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대송산업단지 부지 매입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 100억 원을 조기 상환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한다. 지속적인 이자 부담을 줄이고 확보된 재정 여력을 미래 전략 사업에 재투자하는 등 책임 재정 실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br><br>이번 추경은 당초예산 6,724억 원보다 1,332억 원(19.8％) 증가한 규모다. 군이 제출한 8,101억 원의 예산안은 군의회 심의 과정에서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조성사업 예산 45억 원이 조정돼 내부유보금으로 재편성되면서 최종 확정됐다.<br><br>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한 이번 추경은 '군민 체감 민생 회복'과 '미래 대비 책임재정'을 두 축으로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br><br>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군민이 체감하는 민생 회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민선 9기 재정운영의 첫걸음"이라며 "확정된 사업들이 신속하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에 속도를 내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09:23: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영+공학’ 융합형 창업 인재 키우는 건국대의 뜨거운 여름]]></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창업지원본부 소속 학생창업액셀러레이터 ‘MOTivation’(학생회장 우채빈, 지도교수 박재민)과 공과대학 학술동아리 ‘부트사차원’(학생회장 김용진, 지도교수 김원준), 창업지원본부(본부장 배성준)가 공동 주최·주관한 ‘2026 Bootivation: Physical Engineering × Business 해커톤’이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교내 신공학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무박 2일 일정으로 개최됐다.</p><p><br></p><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6/MC4wMDE1MTUwMCAxNzg1OTc1NzAz.jpeg" img-no="1083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해커톤의 시작에 앞서 총 10개 팀 50명의 참여 학생이</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건국대학교의 상징인 K(케이) 손 모양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이번 해커톤에는 경영계열과 공학계열 학부생 50명이 총 10개 팀으로 참가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시제품과 비즈니스 모델로 구현하는 실전 창업 프로젝트에 도전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시제품(프로토타입) 개발 역량과 비즈니스 모델 기획력을 함께 키우는 실전 창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에 강점을 지닌 경영계열(PM) 학생 1명과 아이디어의 실제 구현을 담당할 공학계열(엔지니어) 학생 4명이 한 팀을 이뤄 전공 간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참가 학생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사회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작동하는 하드웨어 시제품 제작과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동시에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활용해 기구부 제작부터 회로 구성, 납땜, 소프트웨어 연동 등 수준 높은 기술 구현력을 선보이며, 단순한 아이디어 기획을 넘어 이를 실물로 구현하는 실전 창업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건국대 매치업융합인재양성사업단 3D프린팅운영센터와 연계해 희망자에게 FDM 3D 프린터 사용법 교육과 필라멘트 등 제작 재료를 지원하며 시제품 완성도를 높였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치열한 경쟁 끝에 1위는 건설 및 생산 현장 안전 솔루션을 개발한 ‘SafeON’ 팀(이승환(경영학과), 하은지·이윤민(전기전자공학부), 민동연(기계항공공학부), 김수연(재료공학과))이 차지했다. 2위는 스마트 빗물받이를 구현한 ‘RainWay’ 팀(정혜선(기술경영학과), 이준형·박나림·신주영(전기전자공학부), 김연경(공과대학자유전공학부))에게 돌아갔으며, 3위는 휠체어 구동 보조기기를 개발한 ‘OREUM’ 팀(정찬(기술경영학과), 박지호(기계항공공학부), 최효린(전기전자공학부), 이재우(기계로봇자동차공학부), 장이담(화공학부))이 차지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이번 대회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 김경우 학생(전기전자공학부)은 “피지컬 AI 시대에는 뛰어난 기술 구현력 못지않게 이를 시장의 언어로 풀어내는 경영학적 시각이 필수적”이라며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진 50명의 학생들이 밤새워 치열하게 소통하고 협업하며 프로토타입을 완성해 낸 이번 경험이 미래 창업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배성준 건국대 창업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이 짧은 시간 안에 높은 완성도의 시제품을 제작하고 이를 현실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연결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대학의 우수 인프라와 학생들의 열정이 만나 발굴된 이번 해커톤의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7px;">건국대학교 창업지원본부와 MOTivation, 부트사차원은 이번 해커톤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템을 교내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멘토링과 연계해 학생들이 실전 창업 생태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7px;"><br></span><span><br></span></div><p></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09:20: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용한 충북도지사, 오창·청주산단 기업인 간담회 개최]]></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5/MC41NDg3NDQwMCAxNzg1ODg4OTQ1.jpeg" img-no="1082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신용한 충청북도지사는 4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청주산업단지를 잇따라 방문해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br><br>이번 간담회는 신용한 도지사 취임 이후 '창업특별도 충북' 실현을 위해 마련된 현장 소통 행보의 일환이다. 특히, 신 지사가 과거 맥스창업투자 대표이사, 인크루트 사외이사 등을 역임한 '기업가'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번 만남은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녔다.<br><br>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산단의 현황 및 성과를 공유하고, 이어 진행된 자유환담에서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청취하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br><br>신용한 지사는 "충북이 '대한민국 창업특별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업인 여러분의 목소리와 현장의 실질적인 건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기업이 꿈꾸는 충북, 기업인들이 살기 좋은 충북을 만들기 위해 도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은 도정 운영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향후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충북도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수시로 청취하고, 실효성 높은 지원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창업특별도 충북'의 비전을 차질 없이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9:15: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거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3차 사업 본격 추진]]></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5/MC4wMjc0NzAwMCAxNzg1ODg4ODgw.jpeg" img-no="1082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span style="font-weight: 400;">거창군은 지난 3일 거창전통시장에서 상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광광형시장 3차 사업 추진을 위한 상인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span></p><p><br>거창전통시장(회장 이정용)은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3차 사업)된 이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상인의식개선과 역량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br><br>이날 교육은 군수 격려 인사, 상인 교육, 가격 준수 서약식, 전통시장 순회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인프라 조성뿐 아니라 상인의 친절, 가격 준수, 깨끗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를 선행 과제로 추진했다. 상인들은 가격 준수 서약 후 시장 주요 구간을 순회하며 가격표시제 준수와 정찰제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일부 점포를 대상으로 올바른 가격 표시 방법 등에 대한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br><br>이날 격려 방문한 이홍기 거창군수는 "미래 30년을 위한 중요한 과제는 민생"이라며, "전통시장과 상가 주변에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공간을 확충해 사람이 모이는 상권을 만들고, 관광객이 지역화폐를 편리하게 사용해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로 직결되는 구조를 신속히 정착시키겠다"라고 말했다.<br><br>거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서성현)은 시장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관광지 홍보부스 운영, 미션투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불금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식 상품 개발, 테마거리 조성 등 특화 콘텐츠를 통해 전통과 최신 경향이 공존하는 문화 거점 시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br>특히,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 미션투어는 방문객이 모바일을 통해 거창전통시장과 거창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미션을 수행하면 기념품과 시장 상품권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광과 전통시장을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시장 방문과 소비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br><br>한편, 문화관광형시장 관련 문의는 거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055-944-2004) 또는 인스타그램(거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9:14: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북구시니어클럽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 아이템 공모전’ 대상 수상]]></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5px;">﻿</span>대구--(뉴스와이어)--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숙희)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최한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했다.</p><p><br></p><p><br></p><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5/MC41Mjc3MDMwMCAxNzg1ODg4NzQz.jpeg" img-no="1082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왼쪽부터 박세은 실장, 이숙희 관장, 변선아 사회복지사</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5/MC4xMjM1MDkwMCAxNzg1ODg4Nzc3.jpeg" img-no="1082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지역 특화 노인일자리 아이템인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를 제안해 지역사회 수요와 어르신의 경험 및 역량을 효과적으로 연계한 우수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span><span><br></span></div><br>‘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는 어르신들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점포를 방문해 영업 정보를 조사하고 온라인 지도 플랫폼 정보를 최신 상태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새로운 행태의 노인일자리 모델이다.<br><br>이번 수상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결하고, 지역 현장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모델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지난 7월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이숙희 관장, 박세은 실장, 변선아 사회복지사가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br><br>대구북구시니어클럽 이숙희 관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자리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어르신의 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를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일자리 모델 발굴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b>대구북구시니어클럽 소개</b><br><br>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 어르신의 사회 참여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 기관으로,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여건 변화에 대응해 노인 능력에 맞는 적합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경륜과 경험을 지닌 지역사회 시니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와 소득 창출 등을 지원하는 종합적 노인복지 기관이다.<br><p></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9:11: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양천구, '연 0.8％ 최저금리'로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0억 원 융자 지원]]></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4/MC43ODM3MTEwMCAxNzg1ODA0Njcz.jpeg" img-no="10825"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1px;"></p><p><br></p><p>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br><br>최근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이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구는 올해 상반기 27개 업체에 19억 원을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2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추가 지원한다.<br><br>제조업은 최대 3억 원, 도·소매업 및 기타업은 최대 8천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특히 대출금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연 0.8％를 유지해 저금리 장기 융자를 통한 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에 나선다.<br><br>지원 대상은 공고일(8.3.) 기준 양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경과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중 은행 여신규정에 따른 담보 능력을 갖춘 업체다. 다만 공고일 현재 양천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상환 중이거나 상환 완료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기존 수혜업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8월 3일(월)부터 14일(금)까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국세 및 지방세 납입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양천구청 7층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은 기금운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9월 말부터 우리은행 양천구청지점을 통해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br><br>한편 구는 지난 7월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6개 금융기관과 '특별신용보증 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24억 원을 출연해 약 300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보다 163억 원 늘어난 규모로,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보다 원활하게 저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br>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저금리 융자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자금 수요와 경영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 지역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09:50: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월 14일부터 16일까지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 개최]]></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4/MC43NzA0NDgwMCAxNzg1ODA0NjIz.jpeg" img-no="1082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강릉시는 오는 8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강릉대도호부관아와 서부시장, 명주동 일원에서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한다.<br><br>강릉국가유산야행은 2016년 첫 개최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콘텐츠를 확대해 더욱 풍성한 야간 문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올해 야행은 ▲청년·청소년 참여 콘텐츠 확대 ▲야행을 통한 구도심 활력 회복 ▲국가유산 향유 기회 확대를 중점 추진 방향으로 운영된다.<br><br>먼저 달밤사진관을 비롯해 로컬 굿즈와 로컬 디저트 개발·판매 등 지역 청년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주변 상가 쿠폰 참여 확대와 강릉야행빵 판매 등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도도 넓혔다.<br><br>또한 할머니 가맥, 이야기 할머니 등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명주동 마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전 스탬프 투어와 국가유산 숙박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강릉 전역으로 국가유산 향유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br><br>대표 프로그램으로는 14일 강릉대도호부사 부임행차와 15일 개최되는 청소년 한복패션쇼가 있다. 특히 야행의 대표 볼거리인 드론 쇼는 행사 기간 매일 밤 21시 30분에 진행되며, 1,000대의 라이트 드론이 강릉의 역사와 설화를 밤하늘에 화려하게 연출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br><br>김세용 문화유산과장은 "강릉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과 지역 골목문화, 다양한 먹거리가 어우러져 강릉의 매력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야간 행사"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강릉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09:49: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천시, 2026년 제2차 청년정책위원회 개최]]></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7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4/MC42NDc0NjgwMCAxNzg1ODA0NTc1.jpeg" img-no="108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포천시(시장 백영현)는 7월 31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포천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포천시 청년정책 시행계획 상반기 추진실적을 심의했다.<br><br>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제4기 포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br><br>제4기 위원회에는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포천시청소년재단, 대진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현장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새롭게 위원으로 참여해 청년들의 정신건강, 인재육성, 취·창업 등 현장 맞춤형 정책을 지원할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다.<br><br>이날 회의에서는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새롭게 위원회에 합류한 포천시의회 권보경 의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구성을 마쳤다.<br><br>위원회는 먼저 '2026년 포천시 청년정책 시행계획 상반기 추진실적'을 심의했다. 포천시는 올해 15개 부서에서 5개 분야 46개 청년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 추진실적과 사업별 추진 현황, 부진사업의 추진 상황과 하반기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br><br>백영현 포천시장은 "청년 복지·취업·교육 등 현장과 밀접한 기관 전문가들이 새롭게 위원회에 참여해주신 만큼, 포천시 청년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검토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체감하고 안착할 수 있는 한 단계 발전된 청년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포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포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수립과 평가, 청년정책의 주요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09:49: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읍시, 도심 문화거점에 사람 모은다…운영 준비 현장점검]]></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3/MC43NzkwNTIwMCAxNzg1NzE1Mjg2.jpeg" img-no="1082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민선 9기 출범 이후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정읍시가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문화·상권 거점과 여름 대표 축제 현장을 잇달아 찾아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br><br>이학수 시장은 지난 30일 ▲메이플 플랫폼 ▲도시재생 어울림센터(연지 하모니홀) ▲정읍천 물빛축제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준비와 운영 내용, 시민 이용 편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운영을 앞둔 도시재생 시설을 시민들이 실제로 찾고 이용하는 공간으로 정착시키고, 여름철 도심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br>먼저 메이플 플랫폼에서는 식당과 책 쉼터, 먹거리 공방, 열린 제작실의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메이플 플랫폼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외식과 체험, 영상 제작 기능을 한 공간에 담은 복합 공동체시설로, 8월부터 순차 운영을 시작한다.<br><br>이 시장은 단순한 시설 운영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계절별 행사와 체험거리를 꾸준히 발굴하고, 지역 농특산물과 연계한 차별화된 운영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청년 일자리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시간 소통 판매와 먹거리 공방 운영도 활성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이어 도시재생 어울림센터(연지 하모니홀)를 방문해 공연장과 음악도서관, 돌봄 공간, 휴게 공간 등 복합문화시설의 운영 준비 상황을 살폈다. 8월부터 공연장 운영과 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공간별 운영계획과 시민 이용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br><br>이 시장은 공연장이 행사 때만 사용하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문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공연·교육·돌봄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활동도 확대해 시설 활용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br><br>마지막으로 정읍천 물빛축제장을 찾아 개막을 하루 앞둔 행사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올해는 새롭게 조성한 벽천분수 공간을 활용해 기존 미로분수와 연계한 축제장으로 확대 운영하는 만큼, 무대와 객석, 물놀이시설, 먹거리 판매대, 관람객 이동 동선과 안전관리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올해 정읍 물빛축제는 7월 31일부터 3일간 정읍천 일원에서 문화공연과 빛 연출 공연(레이저 쇼), 전자음악 공연(EDM파티), 물놀이 행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이 시장은 "축제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와 교통대책, 응급 의료 체계, 폭염 대응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이어 "좋은 시설을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즐겨 찾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으로 운영하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부족한 부분은 즉시 개선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공간으로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3 Aug 2026 09:01: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럭키(Lucky) 관악' 열기 잇는다…관악구, 관악산 삼세판 소원 챌린지 확대 운영]]></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3/MC4yNTEwMTUwMCAxNzg1NzE1MjQx.jpeg" img-no="1082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6월 시작한 관악산 삼세판 소원 챌린지 페이백 이벤트의 높은 호응에 따라 8월부터는 참여 인원과 혜택 규모를 확대해 운영한다.<br><br>'관악산을 세 번 오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관악산 삼세판 이벤트가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행 첫 달인 6월에는 일주일 만에, 7월에는 단 4일 만에 월별 참여 인원 제한인 200명을 초과 달성하며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br><br>이에 구는 늘어나는 참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예산을 증액하고 8월부터 혜택 규모를 확대한다.<br><br>8월부터 11월까지 월별 참여 인원을 기존 200명에서 400명으로 200명 확대, 3회 참여를 완료한 참가자에게 지급되는 '완주 보너스' 대상 인원도 기존 300명에서 450명으로 150명 늘려 더 많은 구민과 방문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br><br>이벤트 참여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다. 참가자는 관악산 연주대 정상 또는 지정된 포토존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관악구 내 소상공인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1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br><br>단, 지역 소상공인 보호 취지에 따라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직영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에서 사용한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는다.<br><br>인증 장소는 ▲관악산 연주대 정상 ▲별빛내린천(문화플랫폼 S1472 건너편) ▲남현예술정원 ▲모래내공원 중 한 곳이다. 완주 보너스를 받기 위해서는 3회 참여 중 연주대 정상 인증을 최소 1회 이상 포함해야 한다.<br><br>참여자는 현장에 설치된 QR코드 스캔 또는 '관악산 소원챌린지' 검색을 통해 전용 웹페이지에 접속해 사진과 영수증을 제출하면 된다. 구는 AI 기반 검증 시스템을 활용해 중복 참여 등 부정 신청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br><br>참여는 1인당 월 1회, 전체 기간 중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3회 참여 완료 시 주어지는 2만 원 상당의 추가 보너스를 포함해 1인당 최대 5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br>한편, 구는 ▲관악산 등반 인증 할인이벤트 ▲관악사랑상품권 발행 ▲수국정원 및 포토존 설치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골목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br>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구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벤트 규모를 확대했다"라며, "이번 챌린지가 방문객에게는 즐거움을, 지역 상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다주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악구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3 Aug 2026 09:00: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계양구, 2026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03/MC4zMTgzNjEwMCAxNzg1NzE1MTkz.jpeg" img-no="1082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역 물가 안정과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8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서비스로 지역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가격과 위생·청결 상태,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한다.<br><br>현재 계양구에는 총 52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돼 있으며, 현황은 계양구청 누리집(www.gye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신청 대상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외식업을 비롯해 이·미용업, 세탁업 등 서비스업종이며, 접수는 계양구청 지역경제과(5층)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br><br>접수된 업소는 부적격 사유 조사 후 인근 상권 평균가격 대비 가격의 저렴성, 위생·청결, 공공성 등에 대한 현지실사와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br><br>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찰과 종량제봉투, 업종별 맞춤형 물품 등이 지원되며, 구 누리집과 '계양산메아리' 등을 통한 홍보 혜택도 제공된다.<br><br>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주시는 소상공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3 Aug 2026 08:59: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완주군, 인공지능 기초부터 전문 지도사 양성까지 활발]]></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31/MC4yMzA5OTMwMCAxNzg1NDU2MzI4.jpeg" img-no="1081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완주군이 군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AI)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해 지도사들을 대거 배출했다.<br><br>군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실생활과 창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인공지능(AI)＆디지털 실전학교'를 운영했다.<br><br>교육은 과정별 8∼16차시로 진행됐으며, 일반 군민과 학부모를 위한 기초·활용 과정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 자격증 과정이 내실 있게 전개됐다.<br><br>특히 '에이아이(AI) 융합지도사'와 '에이아이(AI) 창업지도사' 민간자격증 취득과 연계해 운영한 전문 지도사 과정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br><br>융합지도사 과정은 신청자 10명 중 8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80％의 취득률을 기록했으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창업지도사 과정은 신청자 12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br><br>일반 군민과 학부모를 타깃으로 한 '에이아이(AI) 마케팅 실전활용', '에이아이(AI활용 마스터', '에이아이(AI) 활용교육' 과정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편집, 짧은 영상(숏폼) 및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br><br>16회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한 수강생은 "인공지능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자격증 취득은 물론 앞으로 창업과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br><br>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특정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해야 하는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과 일터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디지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완주군 평생학습팀에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군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역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31 Jul 2026 09:05: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 오픈랩 프로그램 현장투어 운영]]></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뉴스와이어)--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재선, 이하 인천센터)는 7월 30일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31/MC43Mzg3MzkwMCAxNzg1NDU2MjYx.jpeg" img-no="1081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31/MC43NTgyNzcwMCAxNzg1NDU2MjYx.jpeg" img-no="1081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7월 30일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운영했다</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이번 현장투어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초기창업기업의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고가의 분석·실험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실험·분석·검증을 통해 기술성 확보와 시장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span><br></div><br>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 강동영 그룹장의 소개를 시작으로 공동기기원 운영현황 및 보유 연구장비 소개, 장비사용 신청 및 이용절차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서 기업들은 주요 연구장비와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장비의 활용방법과 적용사례를 확인하고, 사업 아이템에 적합한 연구장비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동기기원 담당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장비활용 및 분석지원, 사용자 등록절차, 장비교육 등 실제 이용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br>해당 오픈랩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참여기업의 연구장비 활용을 지원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참여기업은 공동기기원 회원가입 및 사용자 등록절차를 거쳐 연구장비를 직접 활용하거나 전문인력을 통한 분석의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장비 사용료와 분석비용은 사업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또한 장비활용 결과를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연계할 수 있도록 성과관리와 만족도 조사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br><br>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은 연구개발에 필수적인 첨단 분석장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현장투어를 통해 참여기업들이 필요한 연구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활용계획을 수립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의 기술검증과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해 사업화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말까지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기업의 장비 활용 지원, 사용실적 관리, 성과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br><b>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b><br><br>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의 우수한 인적 인프라,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와 KT, 한진과의 협업을 통해 첨단 ICT 기반 신산업 창출 및 스마트 물류 벤처 육성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스타트업이 진출하기 위한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올해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돼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투자 유치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다.<br><p></p>]]></description><pubDate><![CDATA[Fri, 31 Jul 2026 09:03: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쇼피코리아, 소진공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 소상공인 533개사의 글로벌 도약 지원]]></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뉴스와이어)--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코리아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국내 소상공인 533개사의 해외 시장 진출과 수출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p><p><br></p><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31/MC45NzM4MTIwMCAxNzg1NDU2MTY0.jpeg" img-no="1081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쇼피코리아가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 사업’에 선정돼</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동남아시아, 대만,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받을 소상공인 533개사를 모집한다</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쇼피코리아가 협업 플랫폼으로 참여하는 이번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 및 협력기관과 함께 국내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소상공인 모집 기간은 8월 4일 오후 6시까지며, 접수는 소상공인24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span><br></div><br>※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사업’ 신청: www.sbiz24.kr/#/pbanc/797<br><br>쇼피코리아는 이번 사업의 협업 플랫폼 가운데 유일하게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을 지원하며, 동남아시아와 대만, 중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총 533개사의 모집과 운영을 전담한다. 참여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광고 △기획전 △전문 컨설팅 △리뷰 체험단 △O2O(Online to Offline) 기획전 등 판매 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특히 쇼피코리아는 PRM(바우처/리베이트) 지원이 포함된 참여기업 전용 기획전인 ‘Korea Super Sale’을 통해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연계 마케팅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베트남 현지에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와 온라인 기획전을 연계한 O2O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이 현지 소비자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br>신청 기업 중 최종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모집 및 평가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br><br>쇼피코리아는 동남아시아와 대만은 물론 브라질, 멕시코 등 총 8개국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다양한 크로스보더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또한 국내 유관 공단 및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br><br>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K-컬처와 우수한 한국 제품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충분한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도 규모와 자원 상의 제약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수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쇼피의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소상공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b>쇼피코리아 소개</b><br><br>쇼피(Shopee)는 동남아시아 및 대만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다. 쇼피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쇼피는 수백만 명의 이용자들에게 쉽고 안전하며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로컬 브랜드와 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디지털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쇼피는 글로벌 테크 기업 Sea Limited(NYSE: SE)의 계열사다. Sea는 쇼피를 비롯해 가레나(Garena), 모니(Monee) 등 3개 핵심 사업을 통해 기술로 소비자의 삶과 중소기업의 사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쇼피코리아는 한국의 판매자들이 동남아 5개 마켓(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및 중남미 마켓(브라질, 멕시코)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켓 오픈, 판매자 교육, 담당 매니저 배정, 통합 물류 서비스, 현지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수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description><pubDate><![CDATA[Fri, 31 Jul 2026 09:02: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울산 남구, 물가 안정 기여할 '착한가격업소' 지정 절차 대폭 개선]]></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30/MC4wMzcxMzAwMCAxNzg1MzcwNDY3.jpeg" img-no="1081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29일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늘리기 위해 지정 절차를 대폭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br><br>기존에는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기 위해선 업소에서 구비서류를 직접 준비해 남구청을 방문해야 했고, 신청 이후 현장실사가 별도로 진행됐다.<br><br>1인 사업장의 경우 구청을 방문할 시간을 내는 게 쉽지 않아 착한가격업소 신청 자체를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었다.<br><br>남구는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유선으로 신청 의사를 밝히면 민선 9기 남구 제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구비서류를 비롯한 신청서 작성부터 현장실사까지 한 번에 진행한다.<br><br>또한 기존 지정된 80여 곳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착한가격·위생상태·근무환경 등 착한가격업소 지정요건이 잘 유지되도록 컨설팅하고 착한가격업소 지도 배부, 홍보영상 제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한다는 방침이다.<br><br>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 청결한 위생 상태 등 지역 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개인서비스 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의 평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제도다.<br><br>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br><br>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착한가격업소 표지판을 비롯해 종량제봉투, 다회용기 등 업종별 차별화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br><br>또 사회관계망서비스 및 누리집 게시, 정보무늬(QR코드)를 삽입한 착한가격업소 지도 제작 배부,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 등을 진행한다.<br><br>남구 관계자는 "민생경제 119기동팀 출범과 함께 소상공인들이 더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현재 남구는 80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동팀을 통한 절차 간소화로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30 Jul 2026 09:14: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민·관·학 TF' 본격 가동]]></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30/MC44MjQwNjUwMCAxNzg1MzcwNDE5.jpeg" img-no="1081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침체한 전남대 후문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 위한 첫걸음을 뗀다.<br><br>29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민·관·학 태스크포스(TF)'의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한다.<br><br>TF는 실효성 있는 상권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달 신설됐으며 전남대 후문 소상공인, 전남대학교 학생, 교수, 관계기관 공무원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br><br>이날 회의에서는 앞서 북구가 추진한 전남대 후문 상권 공실 현황 조사 및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오는 2028년까지 진행될 단계별 상권 활성화 로드맵을 공개한다.<br><br>로드맵은 ▲상생 거버넌스 ▲스마트 혁신 ▲콘텐츠 확충 ▲인프라 개선 등 4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축-도약-성장' 3단계로 기획됐다.<br><br>북구는 먼저 올해 연말까지 우수상권 선진지 답사, 상권 활성화 주민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전남대 후문 상권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발굴한다.<br><br>오는 9월에는 전남대 후문 공실률 해소 전략, 로컬 브랜딩 및 체류 콘텐츠 발굴 방안, 스마트 상점가 인프라 도입 등의 내용이 담긴 중장기 기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한다.<br><br>내년에는 자발적으로 월세를 인하한 임대인을 지원하는 '착한임대인 상생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고 과기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을 통해 전남대 후문 일대에 'AI 기반 스마트 골목형 상점가'를 구축할 계획이다.<br><br>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각 부서의 사업을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와 연계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 일정 및 내용을 상권 친화적으로 조정하는 등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br><br>신수정 북구청장은 "이번 TF가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남대 후문이 주민이 찾고 머무는 지역의 대표 상권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30 Jul 2026 09:13: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G, 성동구청과 사회혁신 청년 창업가 발굴·육성 위한 MOU 체결]]></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30/MC41MDcyOTcwMCAxNzg1MzcwMzY4.jpeg" img-no="1081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KT＆G(사장 방경만)와 서울시 성동구청(구청장 유보화)이 청년창업 및 사회혁신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성동구청에서 체결했다.<br><br>이날 협약식에는 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유보화 성동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일자리 창출과 환경오염, 지역소멸 등 사회문제 해결을 핵심 사업모델로 삼는 혁신기업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협의했다.<br><br>이번 협약은 지난 2018년 체결한 청년창업 지원 협약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KT＆G는 성동구의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다.<br><br>이어, 성동구는 KT＆G의 청년창업 지원플랫폼 'KT＆G 상상플래닛' 입주기업들에게 소셜벤처 엑스포 참여와 판로개척을 지원할 방침이다.<br><br>양 기관은 또, 비즈니스 실무 교육 및 프로그램 간 교류를 통해 'KT＆G 상상플래닛'과 성동구청의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소셜벤처 허브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內 창업가들의 역량강화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br><br>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은 "성동구청의 진정성 있는 청년창업 지원활동을 함께하고, 더욱 발전시키고자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KT＆G는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고, 지역 창업·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KT＆G 상상플래닛'은 KT＆G가 사회혁신 창업가를 육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 성수동 '소셜벤처밸리'에 개관한 청년창업 지원플랫폼이다.<br><br>교육·멘토링 등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과 입주사 간 교류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년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30 Jul 2026 09:12: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울산 남구,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댔다]]></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6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29/MC40MzYxMDUwMCAxNzg1MjgzNTk3.jpeg" img-no="1081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이달 27일 남구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4대 위생단체와 '상생 협력 간담회'를 열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소상공인 지원·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br><br>이번 간담회는 손님은 줄어드는데 재료비·인건비는 계속 오르는 이중고 속에서 정작 현장에서 뛰는 자영업자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제대로 닿지 못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br><br>남구는 장기 불황과 고물가로 지친 골목상권 업주들을 만나 실제 애로사항을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만들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br><br>간담회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지회 남구지부, 대한제과협회 울산지회 남구지부, 대한미용사회 울산 남구지회, 한국이용사회 울산 남부지회 등 관내 핵심 4개 위생단체장과 임원진이 참석했다.<br><br>이날 자리에서는 각 업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이를 지역 상권 활성화 대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br><br>김일중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지회 남구지부장은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어려움이 있는데, 이렇게 구청이 직접 들어주니 든든하고 힘이 난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남구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업소들을 대변하는 단체들과 함께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현장의 생생한 건의 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소상공인들의 실제 경영 수입과 직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9 Jul 2026 09:06: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관악구, 청년 소상공인·창업가 라이브커머스 지원]]></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5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29/MC4yNTAwODgwMCAxNzg1MjgzNTA5.jpeg" img-no="10811"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 내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의 제품홍보 및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br><br>'관악 드림온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인 '관악 라이브커머스 지원'은 오는 9월 5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관악청년축제'와 함께 진행된다. 축제 현장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장 방문객과 전국 온라인 고객을 동시에 만나는 온·오프라인 연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br><br>앞서 구는 지난 6월 18일 관악청년청에서 4개의 업체가 참여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선보인 바 있다. 이 가운데 한 업체는 당일 판매액이 전월 일평균 판매액 대비 약 35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라이브커머스가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br><br>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방송 준비부터 전문 쇼호스트 섭외,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 송출까지 라이브커머스 운영에 필요한 전 과정을 전액 지원받는다. 방송은 기업별로 약 1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온라인 판매 인프라와 경험이 부족한 청년 창업가들이 자사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온라인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모집 규모는 총 5개사로, ▲관악구 소재 창업기업(사업자등록 기준 창업 7년 이내) 또는 ▲관악구 거주 청년 창업자(주민등록 기준 관악구 거주 및 1987년 이후 출생자) 중 하나 이상의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br><br>또한, 참여기업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보유해야 하며, 식품, 패션, 뷰티, 생활용품, 기타 우수 아이디어 제품 등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즉시 판매 가능한 제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br><br>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창업가는 오는 8월 16일까지 관악청년청 홈페이지(www.checkin-gwanak.or.kr) 내 '관악 취·창업 아카데미'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대상은 8월 18일에 개별 이메일로 안내될 예정이다.<br><br>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이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에 실질적인 매출 증대의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온라인 커머스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br><br>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악 드림온 아카데미(070-7777-7408)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9 Jul 2026 09:04: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광명시 도서구입비 캐시백 '인기'…시민·지역서점 모두 웃었다]]></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5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29/MC4yMTE0MzIwMCAxNzg1MjgzNDU2.jpeg" img-no="1081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광명시(시장 박승원)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이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추진한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으로 7월 26일 기준 약 7천900만 원이 지급됐다고 28일 밝혔다.<br><br>'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은 지역서점 13곳에서 광명사랑화폐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캐시백)하는 사업이다.<br><br>캐시백 7천900만 원은 지역서점에서 약 7억 9천만 원의 도서 소비가 이뤄졌다는 의미다. 평균 도서 가격(2만 원)으로 계산하면 약 3만 9천500 권의 도서가 판매된 것으로 추산된다.<br><br>이는 사업 기간 중 시민 1명이 책 1권을 구매했다고 단순 가정할 경우 광명시민(6월 기준 30만 6천여 명) 8명 중 1명이 지역서점에서 책을 구매한 것으로 환산되는 수치로, 지역서점 이용이 활발하게 이뤄졌다는 것을 보여준다.<br><br>월별 캐시백 지급액도 꾸준한 이용세를 보인다. 사업 첫 달인 3월에는 약 2천500만 원이 지급됐고, 4월과 5월에는 각각 약 1천300만 원, 6월에는 약 1천100만 원, 7월에는 26일 기준 약 1천700만 원이 지급됐다.<br><br>현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다.<br><br>하안동에서 30여 년간 서점을 운영한 권순호 영동문고 대표는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활동을 하며 전국 지역서점 대표들과 교류하고 있는데, 온라인 서점과의 경쟁과 경기침체로 대부분의 지역서점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여건 속에서도 광명시는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으로 시민들의 발길이 지역서점으로 이어지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체감상 20％ 정도 늘었다"며 "시민들이 받은 캐시백이 다시 지역화폐로 지역에서 소비되면서 또 다른 소상공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만큼, 지역경제 선순환을 만드는 모범적인 상생정책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br><br>광명동에서 40여 년간 중앙책서적을 운영해 온 인운식 대표는 "광명사랑화폐 충전 시 10％ 인센티브에 도서구입비 캐시백까지 더해져 시민들이 '온라인보다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혜택을 보고 처음 방문하는 시민들도 늘었고, 매출도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캐시백에 광명사랑화폐 충전 인센티브까지 더하면 약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도 높다.<br><br>하안동에 거주하는 A씨는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 추진 이후 지역서점에서 책을 구매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 아이 동화책을 살 때 일부러 지역서점을 찾는다"며 "아이와 함께 서점에서 책을 직접 넘겨보고 고르는 시간이 생겨 가족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광명동에 거주하는 B씨도 "평소에는 혜택이 많았던 온라인에서 소설을 구매했지만, 이제는 집 가까운 서점에서 책 내용을 직접 살펴보고 캐시백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지역서점을 자주 찾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처럼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은 시민과 지역서점이 함께 혜택을 누리고, 지역 내 소비가 다시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상생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br><br>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혜택이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며 다시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정책이 좋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9 Jul 2026 09:03: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북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자살예방 안전망 넓힌다]]></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5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28/MC45NTEyNTcwMCAxNzg1MTk3OTIw.jpeg" img-no="1080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협력사업을 추진한다.<br><br>구는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북부센터를 생명존중안심마을 신규 참여기관으로 지정했다.<br><br>생명존중안심마을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협력해 자살예방 5대 전략을 추진하는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사업이다. 지역 내 생활밀착형 기관을 중심으로 자살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br><br>이번 협력을 계기로 생명존중안심마을 협력체계는 소상공인 지원 분야까지 확대됐다. 강북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북부센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과 자살예방교육, 모바일 QR 마음건강검진, 생명존중 홍보 및 캠페인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br><br>아울러 마음건강 고위험군은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으로 신속히 연계하는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북부센터를 거점으로 소상공인이 일상에서 마음건강 정보를 쉽게 접하고 필요시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br><br>이로써 강북구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총 72개 기관으로 늘었다. 분야별 참여기관은 ▲보건의료 17개소 ▲교육 15개소 ▲복지 9개소 ▲지역사회 18개소 ▲공공기관 13개소다.<br><br>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협력은 자살예방 안전망을 지역경제 분야까지 넓힌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주민 생활권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Jul 2026 09:18: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읍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 상권 활성화 본격 시동]]></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5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28/MC4yOTI2NDQwMCAxNzg1MTk3ODcw.jpeg" img-no="1080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정읍시가 상동 일대 '충정로 골목형상점가'를 정읍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골목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br><br>지정 구역은 롯데리아 상동점부터 우리순대국밥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명륜진사갈비부터 학산로 130 어시장까지의 구간이다. 음식점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점포가 모여 있는 지역 상권이다.<br><br>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2000㎡ 이내 구역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 15개 이상이 밀집한 곳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된 상권은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br><br>시는 그동안 상인회와 협력해 지정에 필요한 절차를 지원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 이번 지정은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적 지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다.<br><br>충정로 골목형상점가는 앞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부 지원사업에도 신청할 수 있다.<br><br>상점들의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완료되면 5∼7％ 할인 혜택을 활용하려는 소비자의 방문과 이용이 늘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학수 시장은 "충정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상인들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Jul 2026 09:17: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산시, '2026 청년창업 페스티벌'성황…청년 창업도시 도약 발판 마련]]></title><link><![CDATA[http://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5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728/MC45NjM5NjQwMCAxNzg1MTk3ODE0.jpeg" img-no="1080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ANSAN START UP 청년창업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기존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안산의 대표 청년창업 행사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ㆍ초기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청년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경진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1천여 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다.<br><br>행사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경기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창업경진대회는 '4차 산업 융합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창업가 발굴부터 교육,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br><br>오전 10시부터 열린 창업경진대회는 사전 심사를 통과한 15개 청년창업팀이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 융합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벤처투자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기술성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br><br>심사 결과 대상은 '개인별 맞춤 안경렌즈의 글로벌 B2B 가공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표한 'MED CONNECT(메드커넥트)'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맘글에듀', '주식회사 프로젝트 서티즈' ▲우수상은 '하이오코리아', '스피어(SPEER)', '굿퀘스천', '워크온', '가이딩' 5팀이 ▲장려상 '벤트리(Ventri)', '에이블세이프', '영차AI', '테라에이아이', '플랜포스', '뉴트릭스', 'BLUE APEX(블루에이펙스)'로 총 7팀이 선정됐다.<br><br>수상팀은 총 15팀으로 4,500만 원의 시상금과 2억 4,5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원된다.<br><br>개막식에서는 2024년 제1회 청년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기업인 ㈜제타일렉 김현준 대표가 축사자로 나서 후배 창업가들을 응원했다. 김 대표는 "안산시의 지원과 대상 수상 경험이 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며 "오늘의 도전과 경험을 자산 삼아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타일렉은 안산시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실제 기업 성장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br><br>이어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정진우 트웰브랩스 공동창업자와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투자기업인 ㈜와트 최재원 대표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동향과 창업 경험을 공유했다.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는 '인공지능(AI) 시대, 청년의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미래 산업 변화와 청년의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br><br>행사장에서는 투자상담, 취·창업 상담, 면접사진 촬영, 청년큐브 홍보관, 청년정책 홍보관,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시민과 청년이 함께 즐기는 창업 축제로 꾸며졌다.<br><br>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청년창업 페스티벌은 청년들의 도전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투자와 성장으로 이어지는 안산 대표 창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창업펀드와 청년큐브, 창업교육, 사업화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년이 꿈을 실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창업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8 Jul 2026 09:16:23 +0900]]></pubDate></item></channel></rss>